Problem
우리가 풀고 있는 문제
비로다는 안전교육을 단순 게시물이 아니라 현장 운영의 반복 업무로 봅니다.
외국인 근로자는 언어 장벽 때문에 위험 작업 지시와 교육 내용을 늦게 이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 위반 시 교육 종류에 따라 과태료와 운영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장 운영자는 다국어 교육 자료, 발송, 미확인 리마인드, 증빙 정리를 매주 반복합니다.
Solution
우리의 해법
운영자가 스케줄만 정하면 비로다가 발송, 확인, 증빙을 자동 처리합니다.
01
다국어 자동 번역
제29조 정기, 채용 시, 작업 내용 변경 시, 특별 교육 흐름을 각각 운영 이벤트로 분리해 기록합니다.
02
교육·공지 발송
제29조 정기, 채용 시, 작업 내용 변경 시, 특별 교육 흐름을 각각 운영 이벤트로 분리해 기록합니다.
03
ACK 추적
제29조 정기, 채용 시, 작업 내용 변경 시, 특별 교육 흐름을 각각 운영 이벤트로 분리해 기록합니다.
04
주간 리포트
제29조 정기, 채용 시, 작업 내용 변경 시, 특별 교육 흐름을 각각 운영 이벤트로 분리해 기록합니다.
Principles
비로다의 원칙
외국인 워커를 1등 사용자로 봅니다. 모국어 가독성과 모바일 사용성을 최우선으로 둡니다.
운영자의 반복 업무를 0에 가깝게 만듭니다. 스케줄만 정하면 발송, 확인, 증빙이 이어져야 합니다.
법령은 모호하게 두지 않습니다. ACK 증빙은 워커별, 회차별로 즉시 남겨야 합니다.
데이터는 사업장에 머무릅니다. 외부 LLM에 워커 식별정보를 전송하지 않습니다.
Team
팀
작게, 빠르게, 현장 가까이
BIRODA는 대한민국에서 외국인 근로자 고용 현장의 안전교육과 소통 문제를 해결하는 작은 팀입니다. 공개 가능한 회사 정보는 서비스 안정화 단계에 맞춰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